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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형들 섭종하니 마니 말이 많은데 개인적인 생각을 적어봐
그냥 읽고 흘려줘
1. 결론 : 아무도 모른다 허나 서버유지에 대해선 긍정적이진 않다.
2. 이유
2.1 메틴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다?????
일부 형들은 서버 유지비 VS 매출 비교로 매출 압승이므로 서버 닫을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메틴 매출이 얼마고, 유지비가 얼마일까? 이걸 정확히 아는 형들이 있을까? 난 없다고 봐
허나 우리는 대략적인 추정은 할 수 있지
전자공시시스템에 들어가면 웹젠 사업보고서를 볼 수 있어 하지만 안타깝게도 최근 사업보고서에는
메틴을 기타항목으로 같이 포함시켰기 때문에 추정이 불가능해
하지만 2013년도에 보면 4억정도로 나와있어, 이때 보단 현싯점이 매출이 더 하락했을걸로 추정해 (유저 감소) 자 그럼 유지비 VS 4억으로 잡아보고
년간 유지비 서버 유지보수, 인건비, 기타 경비 등 이건 얼마나 나올지 내부담당자 아니면 Fact 체크가 불가능해 보여 하지만 개인적 의견으로는 비슷한 비용이 들어가지 않을 까 싶어.
개발자 인건비, 운영인력 인건비, 서버 유지보수비, 전기세, 사무실 유지비 기타 등등등
그래서 2.1 결론은 매출 적자는 아니지만 큰 이득 또한 아니다 라는 의견이야
2.2 대기업에서의 게임 운영 득인가 실인가????
이부분이 중요한 것 같아 작은 매출인경우에 차라리 중소 게임사에서 서비스하는게 서버 유지는 더 좋지 않을까 해 웹젠의 경영진 손에 달리긴 했지만 메틴을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비용으로 ??프로의 영업이익률이 나온다고 하더라도 그 비용을 다른곳에 투자해서 더 큰 이익이 남는다고 하면 기존사업은 과감히 접고 다른사업을 시작하거든 그리고 지금 웹젠의 경영상황이 좋지만은 않아 이부분도 전자공시시스템 들어가서 사업보고서 들여다보면 알 수 있어.
보통의 대기업들이 기업상황이 좋지 않으면 현행 유지보다는 과감히 사업개편을 선택하거든 확실한 사업만 남기고 크게 영양가 없는 사업들은 접고 신 사업에 더 많은 투자를 하지
일부 중소게임사들은 유저 없더라도 서버를 유지하는 경우를 종종 봤어, 대기업은 그런 사례자체가 없고
그래서 2.2 결론은 메틴은 웹젠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 게임임. 적자 전환시 게임을 살리기 보단 즉시 서비스 중단을 선택함 이 부분도 사업보고서 보면 연구개발 항목에서 메틴이 사라져서 안 보여
2.3 기타 게임들과의 비교
형들 많은 게임 해봤잖아 모바일 갓겜들도 많이 해봤을 거고, 형들이 했던 게임중에 운영을 이렇게 하는 게임 못봤을거야.
비인가 프로그램 방관, 컨텐츠 개발 없음, 매년 똑같은 이벤트, 이번 장로사태 같은 상황 등등등
그래서 2.3 결론은 웹젠에서도 메틴 신경자체를 1도 쓰지 않는 다는거지
PS. 나도 지금 캐릭,아이템에 많이 돈들여서 즐기는 유저야
형들도 다 아는 내용일 꺼야 그냥 적어봤어 심심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