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비온] 오공
조 회 :
795
작성일 :
2025/01/29 09:04
제 목 :
  기사떳다
  ‘뮤 오리진‘, ‘뮤 아크엔젤‘, ‘어둠의 실력자가 되고 싶어서!‘ 이용자들은 ‘웹젠 게임 피해자 모임‘을 결성해 이날 경기 성남시에 위치한 웹젠 본사 앞에 트럭 시위를 진행했다.



웹젠 게임 피해자 모임 공식 성명문에 따르면 ";뮤 오리진은 지난 8월 13일 서버 종료공지전까지 현금성 아이템을 판매해 오다가 기습적으로 서버 종료공지를 했다";라며 ";어둠의 실력자 또한 꾸준히 업데이트와 패치도 이뤄지고 있어서 유저들로 하여금 서버 종료가 있을 거라곤 예상치 못하게 만들어놨고 서버 종료공지전까지 현금 아이템을 판매해 오다가 기습적으로 종료공지를 발표했다";고 강조했다.



또한 웹젠이 이용자들의 과금을 유도하기 위해 ‘슈퍼계정‘을 만들어 활용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었다.



이에 웹젠 관계자는 ";서비스를 지속하지 못하게 되면서 불편을 드린 점에는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슈퍼계정에 대해서는 ";고객들이 의혹을 제기한 부분은 사실일 가능성이 없는 사항이기 때문에 공정위 조사에 성실히 응했다";고 답변했다.
    

[예비온] 고기보급관 7년전 기사 ㄷㄷ
2025-01-29 09:12:08
[예비온] 텐치123 모든 장사에는 신규 고객이 중요하긴 하지만 정말 신규 고객이 중요할까? 그냥 돈 잘 써주는 단골이 중요할까
2025-01-29 18: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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