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비온] 10번
제 목 :
내 용 :
먼저 동의없이 문자내용 올리게되어 당사자분께 양해 말씀 드립니다. 저도 대화가 가능했다면 이렇게까지 안했을꺼에요. 오늘 오전에 지인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게임상에서 실명이 자꾸 거론된다 하여 게임을 계속 하고있냐고 묻길래 최근 두세달 전쯤 잠깐 10번 케릭명으로 엘말 접속해서 은인분들과 대화 나눈것 외엔 일체 접속한적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아프리카방송,홈페이지 등등해서 대충 찾아보니 실제로 그렇더라구요 미리 말씀드리지만 저는 아투 케릭 판매 하고 게임을 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 스샷란 확인하고 댓글에 번호가 있길래 문자드렸습니디 계세요? 딱 세글자 보냈어요 다른번호로 문자하지말라고 답장이 오더라구요 당시 제가 아투 판매차 글 올렸을때 문의주신 분이였습니다. 저장도 되어있었고 문자내용도 남아있었습니다 그래서 바로 전화드렸죠 전화받자마자 욕을하시네요 왜 전화질이냐고 그래서 누군지 아시고 욕하시는거냐니까 10번 아니냐고 그러시길래 맞다하고 왜 욕하시냐했죠 니동생 관리 잘하랍니다 저는 동생이 없습니다 일체 형제가 없어요 동생없다 말씀드리니 개소리하지말고 끊으라더니 전화를 끊으시네요 그리고 문자가 온게 위 내용입니다. 이후에는 부주를 찾아와라 주소를 불러라 등등 이해하기 힘든부분이 있었으나 정중히 상황설명을 드렸습니다. 대충 어떤 상황인지는 홈페이지 보니 알것같네요 무슨 길드마크를 쓰냐마냐 가지고도 얘기하시는데 제생각이 예전의 전설분들을 대표하진 않지만 아마 별로 신경안쓰실겁니다 길드마크에 저작권이 있는거도 아니고 쓰고싶으면 쓰는거죠 다만, 게임 하지도 않는 2년전 사람을 아직까지도 실명 거론 해가며 누군가가 제동생이라 했다는 말만 믿고 저에게 찾아오라고 욕을하는건 좀 무리아닐까요? 적길드가 하는말을 언제부터 그렇게 믿으셨다고 제가 운영자 동생이랬다고 운영자 동생이 되는건 아니잖아요? 잘 생각해보세요 믿는건지 믿고싶은건지 저도 게임할땐 욕 달고살았어요 이해합니다 그럴 수 있죠 저또한 지금은 서른이 넘었고 다들 저랑 비슷하거나 더 어른들이실거에요 똥인지 된장인지는 구분하실거라 믿습니다 즐겜들 하세요 지나고보니 이만큼 즐기기 좋은게임도 없더라구요 기회되면 또 뵙겠습니다. 이 글은 추후 발생되는 실명거론은 귀찮은거 감수하고라도 신고를 하기위해 경고하는겁니다 배움이 짧아 단순 실명거론으로 신고가 되는지 까지는 모르겠으나 할수있는건 다 해볼생각입니다 글 내용과 상이한 부분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하루이틀은 홈페이지 보고 답변 달겠습니다 당사자분은 정중하게 사과하시면 글은 내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