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비온] 강유
제 목 :
내 용 :
날짜 3월 28일 쟁터지기 하루 이틀인가 전입니다. 말도 참 싸가지 없이 저렇게 여러번 통제하던데, 그 중 아마 참다참다 안되겠어서 통제고 나발이고 무시하자고한 길원들과 대화내용이구요. 더 필요하시면 하루의 직접적인 귓, 전 프리케릭이었던 가을과의대화 다 차근히 올려드리겠습니다. 이상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그리고 인트1씨 밥맛떨어지게는 당신네 길드원들이 합니다. 나라면 잘못을 했으면 먼저 사과부터 하겠습니다. 되도 않는 여론몰이가 아니라... 팩트로 깔끔하게 대응해드립니다. 함부로 손가락 놀리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