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비온] 통통몽실
제 목 :
내 용 :
맨날 광장에만 계셔서 좀 안타까운 마음에 물어봤더니... 가계가 바쁘시다며... 이벤트기간도 끝나니까 미미하게 오르는 스텟&꼬장등 업포기.... 닉은 딸아이 이름이라고 하시네요,,, 참 이쁜 이름이네요,... 500까지 찍고 낚시를 하고싶다고 하신 박사장님... 성취는 못하셧지만 현실에서 사업 번창하시여 600만 자영자분들 화이팅~ 만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