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비온] 통통몽실
제 목 :
내 용 :
나도그렇다... 요새 캐릭 템 모두 재정신이 아닌듯하다 뭐,,,, 이거슨 어쩌면 매번 반복 되었을 수도있다. 이젠 메틴이란 게임은 나의 일상에 스며들어 반려게임이 되어간다. 내 케릭만은 광장에 없기를 바라기를 매번 소망... 마지막 까지 눈팅하다 내일을 위해 취침... 이젠 그러려니 해야할때 인가? 어느 열랩하는 누군가를 대변해본다. whit 센녀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