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비온] 월척동자개
제 목 :
내 용 :
아무래도 중독된것같따 ~~ 장혁이가 부릅니다~~ 잊었니~~너와나 쏴랑했던 날 모두 이젠 기억 저멀리 잠든 추억인거니~~아직도~~~ 널 잊지 못해 견딜수 없어~~눈물로 하루를 삼키는 내에에에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