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비온] 삐삐
제 목 :
내 용 :
제목 : 선풍기에게 사과해 좁은 원룸생활에 점점 지쳐만 간다 폐쇄공포증이 생겼나? 점점 참마방 견제가 힘들어진다 배도 고프고 잠도 오고 날씨는 무척이나 덥다 나도 메틴에 돈 조금만 쓰면 좋은차에 좋은옷 입을수있는데? 매일매일 키보드워리어가 되어가는 내 모습을 보고 때론 한심스러워 진다 내가 왜 이러고 있어야하나? 라고 나를 위로해주는건 선풍기 너 뿐이구나 풍기야 고맙고 미안해 너를 혹사 시키는건 아닌지 니가 있어 난 무더운 더위를 견딜수 있어서 좋아 난 니가 좋아 풍기야 남은 석달 잘견디어 보자 똥개에게 전하는글 - 적당한 게임은 정신건강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