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비온] 청운
조회 :
593
작성일 :
2019-07-09 00:13
제 목 :
  아직 메틴은 훈훈하군요.


네페르카라가 상점에 있었는데, 돈이 없어서 발만 동동 굴렀는데,
부르넬 님이 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즐틴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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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목 좀 주세요~
[예비온] 꽁꽁이 (2019-07-09 08:3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