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심장만 건졌지만.... 잡았다는게 어디인가...(사실 너무 반가웠다 ㅎ)
약 1?년전 해골대마왕이 피라3층에 나왔을때 무척이나 잡기 어렵고도
까다로웠다 그땐 혼자서 잡기힘들정도 였고 해골 대마왕에게 십자 한방 맞으면 반피가
달아 뒤로 빠져가면서 피하면서 잡은걸로 기억한다. 나름 잡은사람은 외침으로 잡았다고
알려주기도 했었다. 지역사회 겜이다 보니 그랬던거 같기도하다.
몇달전 복귀해서 이것저것 해보고있는 요즘... 신맵과함께 보스들도 새롭게 등장하고
보스들이 강하기때문에 맞설려면 랩과 장비 조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걸 알았고
안타방같은 곳은 한정되있는 자리싸움으로 감정이 섞이고 결국 양육강식.........
죽은사람은 삔또가 상해 그길드원 죽이고 얼키고 섞여 하는사람만 하게되고.......
내 우상 이미르 포에버!!~~~ㅎㅎ
비록 소소한 재미를 누리고있는 요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