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
  [예비온] 통통몽실
조회 :
584
작성일 :
2021-03-12 18:11
제 목 :
  지금당신은 동전하면서 자게에 눈팅중인가?


나도그렇다...

요새 캐릭 템 모두 재정신이 아닌듯하다

뭐,,,, 이거슨 어쩌면 매번 반복 되었을 수도있다.

이젠 메틴이란 게임은 나의 일상에 스며들어 반려게임이 되어간다.

내 케릭만은 광장에 없기를 바라기를 매번 소망...

마지막 까지 눈팅하다 내일을 위해 취침...

이젠 그러려니 해야할때 인가?

어느 열랩하는 누군가를 대변해본다.

whit 센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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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아까 광장에서 계속 죽어서 찬바닥에 누우신분이닷... =0=&෧;&෧;
언능주무세요~ 댓글 몇개 달렸나 자꾸 ***마시구요 ㅋㅋ
[예비온] 바다가르기 (2021-03-17 23:21:37)

정육점 사장 치고는 제법 글 솜씨가 있네
[예비온] 도끼비 (2021-03-13 20:38:20)

오
[예비온] 쉬리창고다 (2021-03-12 18:13:12)